전남도, 관광 DB 공개를 통한 스마트 콘텐츠 개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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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관광 DB 공개를 통한 스마트 콘텐츠 개발
전남도와 22개 시군의 관광DB 오픈을 통한 스마트 관광 활성화 기대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1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에서 지원하는 ‘공공·민간DB 오픈API 개발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공공·민간DB 오픈API 개발 지원 사업’은 기존에 확보하고 있는 지역의 공공 또는 민간 데이터베이스를 개인개발자 및 콘텐츠 개발기업 등이 자유롭게 접근, 이용하여 신규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과제는 전남도와 22개 시군이 협력하여 구축한 ‘U-남도여행길잡이’의 데이터베이스(전남 22개 시군의 유명관광지, 숙박업소, 맛집 정보, 설화관련 애니메이션 등 포함)를 활용해 오픈API 안내 매뉴얼, 서비스 제공 웹사이트(신청, 키발급 기능, 개발자 가이드 제공),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시스템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과제명은 ‘스마트 환경을 위한 스토리텔링 남도관광DB Open-API 구축’으로 유사사업 수행 경험이 풍부한 (주)프리진과 도내 IT기업인 (주)유토가 연구개발을 담당한다.
개발을 통한 오픈API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지자체 최대 규모의 통합DB가 오픈되면서 지자체 IT/SW 개발 기업의 다양한 콘텐츠 개발이 활성화되고 문화관광 정보의 2차 콘텐츠가 생산됨으로써 전라남도의 스마트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개발자들이 문화관광 정보를 지적재산권에 구애받지 않고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역의 문화관광 정보를 활용한 2차, 3차 콘텐츠 제작의 활성화를 통해 스마트 콘텐츠를 육성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광남일보 2012년 5월 22일자 / 홍성장 기자 hong@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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