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콘텐츠’로 문화 부가가치 창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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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은 원문보도기사에 수록된 내용이 아닌 참고용입니다.
‘스마트콘텐츠’로 문화 부가가치 창출
전남문진원, 교육·관광분야 6종 개발 나서
(재)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11월까지 4억여원을 투입해 전남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스마트 콘텐츠로 개발한다고 22일 밝혔다.
‘2012년 융합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젠트정보기술을 포함한 총 6개의 도내 기업이 참가해 스마트 폰과 태블릿PC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관광용 콘텐츠 6종을 개발하게 된다.
스마트 콘텐츠는 유아용 음악 교육 앱, 초등 수학 베트남어 교육 프로그램, 초등 과학 디지털 교과서 등 교육용 콘텐츠 3종과 담양 슬로시티 관광 지원서비스, 남도 역사·설화 기반의 관광 앱, QR코드를 활용한 특산물 이력 관리·영상 홍보 시스템 등 관광 콘텐츠 3종이다.
스마트 콘텐츠 시장은 매년 2배 넘는 고성장을 기록하는 미래 핵심 산업 분야로 현재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는 2천600만명을 넘어섰으며, 2011년 기준 국내 스마트 콘텐츠 시장은 1조5천억원 규모다.
이중 스마트 러닝 시장은 2015년 디지털 교과서 전환과 맞물려 현재 2조5천억원 규모에서 4조원 규모로 급속히 확대될 전망이다.
‘2012년 융합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은 진흥원이 지난 2월부터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문화콘텐츠 전 분야에 대한 자유공모로 진행됐으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과제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광주 매일신문 2012년 5월 23일자 / 정성문 기자 moon@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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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스마트콘텐츠를 통한 문화자원의 부가가치 창출<광주노컷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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