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캐릭터 해외 시장에 선보인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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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캐릭터 해외 시장에 선보인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 해외 라이센스 전문 기업과 업무협약(MOU) 체결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최근 해외 라이센스 전문기업인 (주)지앤지, (주)케이비젼과 도내 캐릭터 및 문화상품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내 기업의 캐릭터 및 애니메이션 개발, 제작, 유통 활성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국제행사 전시, 홍보, 마케팅 업무 상호 협조 등을 주요 골자로 도내 문화상품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비즈니스 지원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 대상인 (주)지앤지(G&G ENT)는 다양한 소재의 3D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제작해 전 세계 50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주)케이비젼은 캐릭터상품 한·일 독점 라이선싱 등 해외 비즈니스 전문 에이전시이다.
진흥원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남도와 남이’, ‘홍길동’ 등 시군별 대표 캐릭터 20여종의 문화상품화는 물론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콘텐츠 투자유치 잠재 기업 발굴 및 국비 지원사업 공동 추진 등 전남 지역 문화콘텐츠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들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 김영주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진흥원이 도내 캐릭터 및 문화상품의 해외 진출을 위한 창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내 문화콘텐츠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남일보 2012년 6월 3일자 / 홍성장 기자 hong@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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