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공모 주력 국비확보에 사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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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공모 주력 국비확보에 사활"
지경부. 방송통신위도 연관사업 전개... 올해 실감미디어 콘텐츠에 초점
"인프라가 부족한 전남지역 문화콘텐츠 기업육성을 위해 지역 콘텐츠 개발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다양한 국가공모사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 김영주 원장은 "문화에 산업이 붙으면 이는 돈이다는 의미지만, 지역의 문화산업이나 IT산업은 0.06%로 매우 미약한 상황이다"며 "전남의 비교우위 자원을 발굴해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국제행사 및 관광산업과 연계한 브랜드 상품을 개발해 문화산업 기반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산업 기반 등 현재는 열악한 처지지만, 미래 돈이 되는 문화산업을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다"며 "국가 공모 등에 주력하면서 국비확보 방안에 초점을 맞춰 문광부와 아직 길을 찾지 못하고 있는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 등까지 IT연관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에서 지원하는 ‘공공·민간DB 오픈API 개발 지원 사업’에 도내 IT 기업 2개사와 협력해 진흥원이 최종 선정됐다"며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전남 스마트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전남진흥원은 또 문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2012년 콘텐츠산업기술지원사업’에서 IT/SW 개발 기업인 ㈜엘시스와 협력해 ‘공연 및 전시용 인터랙티브 체험형 워터하프 개발사업’이 최종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 추진한 대표콘텐츠 사업으로 강강술래를 활용한 생활체육 콘텐츠와 F1를 소재로 한 TV애니메이션 등 각종 문화상품이 있으며 지난해 4월 콘텐츠 기업육성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콘텐츠창업보육센터도 구축했다.
올해는 목포시에서 운영하던 벤처지원센터, 문화산업지원센터를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보육센터 입주 9개사 등 전체 입주기업도 45개사에 달한다.
김 원장은 올해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할 문화콘텐츠 사업으로 실감미디어사업을 꼽았다.
"실감미디어사업 R&D 기반구축 및 성과확산사업이 지식경제부,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올해부터 5년간 추진된다. 실감미디어사업은 3D, 4D 등과 같이 오감을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 제작 및 기술개발 사업으로 향후 지역경제를 이끌 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다. 또 최근 스마트미디어 관련 시장 확대와 맞물려 전남의 문화예술, 관광, 인프라와 연계한 스마트콘텐츠를 기획·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도내 IT기업 3곳이 관광, 민원안내 등 어플리케이션 3종을 개발했다. 앞으로도 사업확대가 기대된다."
시·군 연계사업도 활발하다.
김 원장은 "기초 지자체는 관광자원, 전통설화, 자연경관 등 매우 다양한 콘텐츠 원천소스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적극 콘텐츠로 발굴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실제 전남진흥원은 올해 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브랜드 컨설팅 및 문화상품 개발 지원사업'을 공모해 순천시가 최종 선정돼 3월부터 사업이 진행중이다.
최근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모한 ‘지역 전통소재 캐릭터 개발 지원 사업’에 진도군 ‘뽕할머니’, 곡성군 ‘도깨비’ 설화가 최종 선정돼 내년 4월까지 캐릭터 상품개발 전문기업과 공동으로 상품개발을 매듭짓고 이벤트를 통해 판매전도 열 계획이다.
한편,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2008년 8월 전남의 문화예술 자원에 첨단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관련 산업의 인프라 구축과 문화콘텐츠 기업 육성, 문화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문을 열었다.
이후 2009년 목포대에서 남악신도시 전남도청 옆에 위치한 중소기업지원센터로 이전해 정부사업 유치와 창업지원, 위탁용역사업, 전문인력 양성, IT산업의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20여명의 직원이 지역문화산업연구센터와 콘텐츠창의체험교육, CT기술개발, 게임테스트베드 구축 등 국비지원사업과 선진형 관광안내서비스, F1홍보를 위한 문화콘텐츠 개발 등 자체사업 및 위탁사업에 나서고 있다.
"인프라가 부족한 전남지역 문화콘텐츠 기업육성을 위해 지역 콘텐츠 개발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다양한 국가공모사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 김영주 원장은 "문화에 산업이 붙으면 이는 돈이다는 의미지만, 지역의 문화산업이나 IT산업은 0.06%로 매우 미약한 상황이다"며 "전남의 비교우위 자원을 발굴해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국제행사 및 관광산업과 연계한 브랜드 상품을 개발해 문화산업 기반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산업 기반 등 현재는 열악한 처지지만, 미래 돈이 되는 문화산업을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다"며 "국가 공모 등에 주력하면서 국비확보 방안에 초점을 맞춰 문광부와 아직 길을 찾지 못하고 있는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 등까지 IT연관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에서 지원하는 ‘공공·민간DB 오픈API 개발 지원 사업’에 도내 IT 기업 2개사와 협력해 진흥원이 최종 선정됐다"며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전남 스마트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전남진흥원은 또 문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2012년 콘텐츠산업기술지원사업’에서 IT/SW 개발 기업인 ㈜엘시스와 협력해 ‘공연 및 전시용 인터랙티브 체험형 워터하프 개발사업’이 최종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 추진한 대표콘텐츠 사업으로 강강술래를 활용한 생활체육 콘텐츠와 F1를 소재로 한 TV애니메이션 등 각종 문화상품이 있으며 지난해 4월 콘텐츠 기업육성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콘텐츠창업보육센터도 구축했다.
올해는 목포시에서 운영하던 벤처지원센터, 문화산업지원센터를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보육센터 입주 9개사 등 전체 입주기업도 45개사에 달한다.
김 원장은 올해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할 문화콘텐츠 사업으로 실감미디어사업을 꼽았다.
"실감미디어사업 R&D 기반구축 및 성과확산사업이 지식경제부,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올해부터 5년간 추진된다. 실감미디어사업은 3D, 4D 등과 같이 오감을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 제작 및 기술개발 사업으로 향후 지역경제를 이끌 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다. 또 최근 스마트미디어 관련 시장 확대와 맞물려 전남의 문화예술, 관광, 인프라와 연계한 스마트콘텐츠를 기획·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도내 IT기업 3곳이 관광, 민원안내 등 어플리케이션 3종을 개발했다. 앞으로도 사업확대가 기대된다."
시·군 연계사업도 활발하다.
김 원장은 "기초 지자체는 관광자원, 전통설화, 자연경관 등 매우 다양한 콘텐츠 원천소스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적극 콘텐츠로 발굴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실제 전남진흥원은 올해 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브랜드 컨설팅 및 문화상품 개발 지원사업'을 공모해 순천시가 최종 선정돼 3월부터 사업이 진행중이다.
최근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모한 ‘지역 전통소재 캐릭터 개발 지원 사업’에 진도군 ‘뽕할머니’, 곡성군 ‘도깨비’ 설화가 최종 선정돼 내년 4월까지 캐릭터 상품개발 전문기업과 공동으로 상품개발을 매듭짓고 이벤트를 통해 판매전도 열 계획이다.
한편,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2008년 8월 전남의 문화예술 자원에 첨단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관련 산업의 인프라 구축과 문화콘텐츠 기업 육성, 문화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문을 열었다.
이후 2009년 목포대에서 남악신도시 전남도청 옆에 위치한 중소기업지원센터로 이전해 정부사업 유치와 창업지원, 위탁용역사업, 전문인력 양성, IT산업의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20여명의 직원이 지역문화산업연구센터와 콘텐츠창의체험교육, CT기술개발, 게임테스트베드 구축 등 국비지원사업과 선진형 관광안내서비스, F1홍보를 위한 문화콘텐츠 개발 등 자체사업 및 위탁사업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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