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 발전 손잡아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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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 발전 손잡아
5일 업무협약…비수도권 콘텐츠산업 거점 구축 협력키로
전남도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5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박준영 전남지사와 홍상표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고 콘텐츠산업 기반 조성과 지역사회 공헌에 양 기관이 앞장서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전남 나주에 조성 중인 광주ㆍ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이뤄졌다.
주요 협력사업으로는 콘텐츠 관련 전문기관과 연계한 지역 콘텐츠 산업 지원, 혁신도시 이전 성과를 높이기 위한 협력 시스템 구축, 지역사회 공헌사업 발굴 등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비수도권 지역에서 콘텐츠산업 발전 기반을 갖추게 된 전남도는 이 지역에 산재한 유·무형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 지역 소재 대학과 콘텐츠 기업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되고 CT와 IT 분야의 융합으로 새롭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 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남도는 전망했다.
특히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전에 따른 연관 기업의 동반 이전으로 많은 일자리가 제공되고 관련 창업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콘텐진흥원은 나주 공동혁신도시 내 1만508㎡의 부지에 연면적 1만2660㎡ 규모로 사업비 643억원을 들여 청사를 신축하고 있다.
2014년 상반기까지 이전을 모두 마칠 계획이다. 신청사 공사는 10월 착공한다.
박준영 도지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도가 역점을 두고 있는 실감미디어 사업이 원활이 추진될 수 있게 됐다”며 “이날 협약식을 계기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이 실현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상표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진흥원이 이전하는 시점에서 양 기관의 업무 협약은 매우 의미 있는 것”이라며 “이제는 콘텐츠가 삶의 중심이고 문화와 예술이 기술을 만나 부를 창출하는 시대다. 콘텐츠산업 육성은 시대적 필연으로 양 기관이 협력의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광남일보 2012년 7월 5일자 / 홍성장 기자 hong@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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