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문화산업관계자 한자리에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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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문화산업관계자 한자리에
공동 워크숍 혁신도시기관과 협력사업 발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 이하 ‘전남진흥원’)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용관, 이하 ‘광주진흥원’)은 지난 14일 광주 스마트모바일앱개발지원센터에서 광주·전남 문화산업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는 '전남·광주 정보문화산업 발전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양 진흥원이 협력해 나주의 광주·전남 빛가람 혁신도시(이하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과 지역 기업간 협력사업 발굴과 지역 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방송전파진흥원 등과 지역 기업간 공동 협력사업으로 성장거점연계 지역산업 육성(산업부), 스마트 벤처창업학교 운영(중기청),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 및 표준화(미래창조과학부) 사업을 선정한 후 향후 추진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였고, 특히 이전기관의 인력수급 수요에 맞춰 지역의 정보문화산업 전문인력도 집중 양성하기로 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2008년 8월 26일 개원한 후 지금껏 국비 62억원 확보, 22개 문화콘텐츠 기업유치를 통해 182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전남지역만의 특화된 문화콘텐츠 육성기반 구축과 문화콘텐츠 관련 수도권 선도기업 유치에 노력한 결과 2010년과 2013년에 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광주 진흥원과는 지난해 4월 전남 정보문화산업 기업육성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등일보 2014년 2월 18일자 / 양기생기자 zmd@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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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보기>
광주·전남 문화산업 전문가 ‘한자리’<전남매일 2014.2.17>
광주·전남 정보문화산업발전 위해 한자리에 <광주드림 201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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