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실감미디어 산업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실감미디어팀】280-7410
- 23일 실감미디어 전문기업과 업무협약 체결…‘실감미디어 테크포럼’ 개최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은 지난 23일 진흥원 회의실에서 도내 실감미디어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주)미래기술연구소, (주)티원시스템즈, (주)티움씨앤씨, (주)유오케이 등 수도권 실감미디어 전문기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2015 실감미디어 테크포럼’ 행사의 일환으로 실감미디어 산업 육성을 위한 시장 및 사업모델 발굴, 생태계 구축을 위한 수도권 선도기업 이전 및 고용창출 협력이 주요내용이며, 정보교류 및 기술지원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진흥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2016년 5월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내 준공예정인 실감미디어산업 기반조성센터 내 전문기업 유치, 지역 내 기술 역량강화 등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속적인 고용창출 및 지역 산업과의 융합에 따른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실감미디어산업은 창조경제의 신성장동력으로 특히 부가가치 창출이 큰 산업이기 때문에 전남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라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진행된 ‘2015 실감미디어 테크포럼’ 에서는 실감미디어 분야에 관심을 가진 고경석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부위원장, 김연일, 박동수, 박철홍, 권애영 의원과 이기환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 도내외 실감미디어 기업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실감미디어 대표 기술별 사업화 사례발표와 홀로그램, 후각, 가상현실 등 20여점의 실감미디어 기술 기반 제품 전시·시연이 진행되어 국내 대표 실감미디어 제품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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