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혁신도시 이전 희망기업에 프로포즈하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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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혁신도시 이전 희망기업에 프로포즈하다【창조기반팀】280-7421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수도권 ICT·콘텐츠기업 대상 제2차 찾아가는 투자유치 설명회 열어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은 지난 27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에서 ‘빛가람혁신도시 이전 희망기업 CEO님께 드리는 프로포즈’라는 주제로 ‘제2차 찾아가는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수도권 ICT·콘텐츠기업 40개사를 초청해 빛가람혁신도시 이전기업에 대한 지원정책과 한전KDN의 중소기업 협력제도 소개 등이 진행되었다.
또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VR산업의 비전과 전망’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기환 수석의 ‘가상현실 시장과 서비스, 어디까지?’ 주제발표를 통해 미래디지털콘텐츠 발전방안과 전남 디지털콘텐츠 육성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진흥원은 3D프린터 제작업체인 오브젝트빌드(주) 등 수도권 기업 12개사와 기업이전에 따른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다음해부터 전남 3D프린터 산업육성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창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수도권 ICT·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투자유치 설명회를 더욱 확대하고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 희망기업들에게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강화하여 기업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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