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전남 놀이문화 페스티벌 추진-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전남예선전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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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남 놀이문화 페스티벌 추진
-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전남예선전-
전라남도와 전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기훈)은 ‘2010 전라남도 놀이문화 페스티벌’ 추진을 위한 사업자 선정에 나선다. 오는 9월 5일(일) 목포에서 치루어질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전남예선전을 겸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놀이문화 페스티벌은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행사로 기존의 e스포츠 대회가 가지는 특정 세대와 매니아 층에 집중되어 있어 참여하는 계층이 적다는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2009년 시작되었다. 놀이문화 페스티벌은 온라인 게임 위주의 e스포츠를 탈피하고 온?오프라인 모든 장르를 아우리는 한편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과 행사로 치루어져 제 1회 대회에서도 지역주민 800여명이 참가하여 호평을 받았다.
제2회 놀이문화 페스티벌에는 2009년 행복프로젝트 락(樂)을 통해 그 인기를 검증한 실버세대를 위한 기능성 게임 3종이 등장할 예정이다. 전남이 자체 개발한 실내용 게이트볼 게임인 ‘게이트터치’, 맨손으로 하는 순발력 게임 ‘스피드터치’, 심청전 캐릭터를 활용한 두더지 게임인 ‘심청뎐’등이 그것이다.
이외에도 도내 중?고?대학생 댄스팀들간의 불꽃튀는 댄스 배틀대회와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한 물대포 조립 및 경진대회도 펼쳐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동시에 치루어지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전남예선전은 작년에 비해 1개 종목이 증가한 총 5개 종목의 선수를 선발하여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경북 구미에서 개최될 본선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현재 조달청을 통해 6월 27일까지 대행사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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