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틈새시장을 노린다.- 전남 창조기업 제4호 셀빅인터랙티브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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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전남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는 조출한 야외 파티가 열렸다. 전남에 신규 창업한 셀빅인터랙티브의 오픈식 자리였다. 셀빅인터랙티브의 이범로 대표는 인사말에서 ‘격식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창업을 하기까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었다.’며 간단하게 인사말을 마쳤다.
서울에 본사를 둔 셀빅은 전남에 지사가 아닌 신규법인을 창업하고 전남 법인을 통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용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개원식에 앞서 개발 및 기획인력 2명을 선발하고 추가로 2-3명의 인원을 보충하여 연내에 조직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이범로 대표는 현재 셀빅인터랙티브에서 추구하는 사업방향은 일시적인 스마트폰 열풍에 부화뇌동하는 단순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아닌 스마트폰이라는 플랫폼을 활용할 뿐이며, 공공서비스 및 특수목적용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이 목적이라고 강조하며, 전남에 법인을 설립한 것은 지역의 시장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이며, 많은 기업들이 지역에 대한 시각을 바꾸어 지역의 잠재력과 가능성 찾아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셀빅인터랙티브는 국내에서 애플관련 제품 및 프로그램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는 케이머그(http://www.kmug.co.kr/)와의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에 있어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전남 창조기업 제4호로 기록된 셀빅인터랙티브의 성장이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