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SFX 국제행사, ‘제국의 아이들(ZE:A)'이 두 팔 걷어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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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SFX 국제행사, ‘제국의 아이들(ZE:A)'이 두 팔 걷어
-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의 홍보대사로 ‘제국의 아이들’ 위촉
- 국내외 홍보활동 및 행사 기간 중 화려한 공연도 선보일 예정
지난 7월 8일 3집 앨범 ‘레벨업(Level up)’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인기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ZE:A)'이 영화와 드라마의 특수효과 관련 국제행사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전라남도(도지사 박준영)는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 행사의 홍보대사로 ‘제국의 아이들(ZE:A)’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13일 오전 11시 서울 연세의료재단 빌딩에서 열렸다.
‘제국의 아이들’은 드라마, 영화 특수효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특수효과가 펼쳐내는 화려한 세계를 선보일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 행사를 국내외에 알리는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행사기간 중 화려한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의 김기훈 원장은, “세계 최초로 열리는 국제행사인 만큼 아시아와 미주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제국의 아이들’을 통해 국내외 홍보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홍보대사 위촉의 취지를 밝혔다. 또한 “애니메트로닉스 기법으로 제작되는 ‘제국의 아이들’의 실물크기 모형(밀납인형)을 행사 기간 동안 전시하여 특수효과에 대한 이해와 홍보효과를 동시에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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