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전라남도 놀이문화 페스티벌 개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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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을 통한 세대간 소통의 장 마련, 9월 5일 목포 실내체육관 개막
- 제2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전남예선전 겸해 
전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기훈, 이하 진흥원)은 오는 9월 5일 ‘2010 전라남도 놀이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놀이문화 페스티벌은 게임을 통한 여가문화의 조성과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축제로 기획되었다. 진흥원은 이번 놀이문화 페스티벌을 통해서 청소년들을 위한 e스포츠 뿐만아니라 온가족이 즐길수 있는 아케이드 게임 및 실버세대를 위한 기능성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제 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의 전남 대표 선발전도 겸해서 치루어진다. e스포츠 대회는 서든어택, 스페셜포스, 카트라이더, 피파온라인2, 슬러거 5개 공식종목으로 진행되며 전남 대표 선수단 32명을 선발해 오는 10월 22일부터 열리는 경상북도 구미 본선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참가자격은 전라남도 내 6개월 이상 거주자로 누구나 가능하며 구미 본선에 입상할 경우 준프로게이머 자격 및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새롭게 준비된 실버세대가 참여하는 기능성게임대회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체감형 게이트볼 게임인 ‘게이트 터치’와 순발력 게임인 ‘스피드 터치’, 두더지 게임인 ‘심청뎐’ 등 지난 2년 동안 진흥원이 개발해온 기능성 게임 3종이 선보일 예정이다. 기능성 게임 3종은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의 시범종목으로도 선정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외에도 가족 간에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각종 아케이드 게임 및 보드게임 체험, 서바이벌 체험, 추억의 구멍가게, 청소년 댄스배틀, 프라모델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물로켓 조립경진대회도 치러질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행사를 개최하는 전남문화산업진흥원 김기훈 원장은 ‘이번 놀이문화페스티벌은 젊은 세대의 전유물로 인식되던 게임문화를 세대 구분이 없이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로의 전환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목포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 http://www.jcia.or.kr 또는 전화 280-70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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