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 ‘성료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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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개 기업 참여, 1만 2000명 일반 관람객 방문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전남 여수 진남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영상 특수효과 전문 행사인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는 영상물 특수효과 관련 전문 콘퍼런스와 국제 공모전인 어워드,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전시 및 체험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2개 트랙, 12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콘퍼런스는 모두 2,55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전시 체험관에는 23개의 기업이 참여해 27개 기업부스가 운영됐으며 특수효과와 관련된 콘텐츠 약 20여종이 전시됐다.
주최측에 따르면 행사 기간 동안 일반 관람객은 1만2,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판암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첫 회 행사임에도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의 높은 참여율과 관심에 기쁘고 고맙다"며 "매년 이런 행사를 개최해 전남도와 여수를 세계적인 특수효과의 메카로 발전시켜나가고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토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투뉴스 2010. 8. 23
행사와 관련된 이미지는 여수 국제 특수효과 콩그레스 공식 홈페이지(www.yeosusfx.com) 포토갤러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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