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현장> 한국 특수분장의 메카 '유영분장'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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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분장은 MBC <성공시대> ‘특수분장사 윤예령’ 편을 통해 널리 알려진 윤예령 원장이 ‘전문분장사 양성’과 ‘한국 특수분장의 발전’이라는 취지 아래 1992년 설립한 관인학원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특수분장을 배출하는 국내 최고의 특수분장 전문학원입니다.
유영분장에서는 특수분장의 기초 작업인 뷰티 메이크업에서부터 무대분장, 영화분장, 특수분장까지 8개월(480시간, 60시간/월)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과정은 미국 헐리우드 정규분장 교육과정과도 유사하여 높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유영분장은 학원이외에 KBS 협력업체로 분장/특수분장팀과 애니메트로닉스*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분장?특수분장팀은 각종 드라마와 특집극, 미니시리즈는 물론 「폭소클럽」, 「비타민」, 「스펀지」 등 예능 프로그램 및 「리허설」, 「은행나무침대」, 「퇴마록」, 「이재수의난」, 「식객」, 「각설탕」, 「그림자살인」등의 영화, 「GS칼텍스-박주영편」, 「쿠퍼스-신구편」, 「대항항공」등 광고, 엄정화, 세븐, 다이나믹 듀오의 뮤직비디오, 그리고 각종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애니메트로닉스 팀은 진흥원이 공모한 ‘2010 프로젝트 기반 융합콘텐츠 지원사업’에 ‘애니메트로닉스 기법을 활용한 전시 인물 캐릭터 개발’이라는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얼마전 폐막한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에서는 화제의 전시물인 ‘제국의 아이들’의 애니메트로닉스를 제작하였습니다. 애니메트로닉스가 포함된 국내 영화의 상당수를 제작하였기 때문에 나열하기에는 너무 많아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 애니메이션(animation)과 일렉트로닉스(electronics)의 합성어로 장면의 사실감을 높이는 특수효과 기업으로 기계로 만든 뼈대와 전자회로를 이용해 움직임을 가지는 기계장치 위에 특수재질로 외피를 씌워 모델의 모습과 똑같이 제작된 모형
좀더 자세한 정보는 유영분장 홈페이지(http://www.sfx.co.kr/)를 통해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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