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 개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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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 개최
- 전남 차세대게임 전문인력 양성 발판 마련
전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기훈)은 차세대게임산업 기반조성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 워크숍』을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해남 땅끝호텔에서 진행했다. 워크숍을 통해 개발된 차세대게임 결과물 중 10개팀의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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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개발에 관심있는 대학생부터 일반인, 아마추어 개발자들이 참가한 경진대회는 최근 스마트폰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iphone, Android 등과 같은 차세대 플랫폼 환경에 적용되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게임을 개발하는 대회다. 지난 10월 전국대상 참가자를 모집하여 두달여 동안 게임기획 및 개발사례 등 전문가 세미나를 진행했고, 이번 워크숍은 마지막 단계로 최종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이었다. 3일간의 일정은 게임개발에 필요한 심화세미나 및 전문가 팀티칭을 통한 멘토?멘토링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심사를 거쳐 선발된 23개팀 총 84명이 실력을 겨뤘다.
대회결과 선정된 10개의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지난 12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시상식은 문화체육관광부 김재현 게임콘텐츠산업과장, 한국콘텐츠진흥원 나문성 제작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하였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되었으며, 식전 행사로 10개 작품에 대한 시연 및 설명이 진행되었다.

이번 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는 전문가 멘토링 방식의 팀티칭 교육을 도입한 것으로 단순 경합방식의 대회를 탈피하여 실질적인 게임인력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경진대회는 차세대게임 관련하여 전남에서는 처음 개최된 행사이며 진흥원이 추진하는 게임테스트 지원사업 등과 연계하여 전남 게임산업 육성에 발판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차세대게임이란 스마트폰과 같은 새로운 게임 제작기술 환경에서 새롭게 성장하고 있는 게임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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